동안 얼굴의 조건 ‘애교살’ 필러로 빠르고 안전하게 만든다

애교필러로 사랑스러운 동안 얼굴 완성!

요즘은 ‘예쁘다’, ‘멋있다’라는 말보다 ‘어려 보인다’는 말을 들었을 때

기분이 더 좋다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만큼 동안(童顔)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동안을 갖기 위해선 깨끗한 피부와 통통한 볼살, 볼륨 있는 이마 등

많은 요소가 필요하다. 하지만 동안 얼굴을 가진 사람들을 자세히 보면 눈 밑에 도톰한

애교살이 자리잡고 있다.

애교살은 눈을 둘러싸고 있는 근육이 웃을 때 오그라들어 약간 튀어나와 보이는

현상이다. 애교살의 발달된 정도는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다. 눈 밑에 애교살이

두둑하게 자리잡고 있으면 훨씬 더 부드러운 인상을 주고 쌍꺼풀이 있을 때처럼 눈이

더 커 보이기도 한다. 한때 인터넷에선 애교살 없는 연예인 사진이 인기를 끌었으나,

요즘엔 동안 외모와 매력적인 얼굴을 위해 애교살을 만들고 싶어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미애로여성의원 강동점 홍선희 원장은 “수술에 대한 부담이 커 고민하고 있다면

간단히 시술 받을 수 있는 애교 필러를 고려해 볼만하다”고 말했다. 홍 원장은 “애교

필러 시술은 칼을 대지 않고 주사로 필러제를 주입해 애교살을 만들어주는 비교적

간단한 시술이지만, 얼굴의 이미지를 개선하는 데는 효과가 크다”고 밝혔다. 외과적

수술이 아니기 때문에 수술에 대한 부담감도 덜 수 있고, 흉터나 부작용과 회복시간에

대한 걱정, 그리고 큰 비용 부담 없이 간단하고 빠르게 시술받아 좋은 결과를 보고

있다는 것.

여성들은 보통 20대 후반을 지나 30대를 넘기면서 점점 눈가에 잔주름이 늘고

눈꺼풀이 처지거나 늘어지게 된다. 애교살 필러 시술을 받으면 아래 눈꺼풀의 잔주름을

커버하고 눈 밑을 강조해 훨씬 어려 보이는 인상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애교살이 생기게 되면 웃을 때 매력 포인트로 작용할 수 있다. 자신이 강한

인상을 가졌거나 눈이 답답해 보여 고민이라면 애교 필러를 통해 부드럽고 귀여워

보이는 이미지로 자연스럽게 바꿀 수 있다.

애교 필러는 마취연고를 바르고 시술한다. 이 때문에 시술 받을 때 통증이 거의

없고, 30분 안에시술이 끝난다. 또 가장 얇은 주사 바늘로 시술하기 때문에 예민한

눈 부위라고 해도 멍이 적게 남는다. 중요한 면접이나 촬영 등을 앞두고 시술 받아도

흉터나 부작용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아무리 간단한 필러 시술이라고 해도 눈 주위는 매우 예민하고 민감한

부위이기 때문에 시술자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숙련도가 애교 필러 시술의 안전성과

효과를 좌우한다. 따라서 필러 시술 경험이 풍부한 의사와 충분히 상담한 뒤 시술

받는 게 안전하다는 게 전문의들의 조언이다. (도움말 : 미애로여성의원 강동점 홍선희

원장)

김영섭 기자 edwdkim@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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