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까지 7년 걸리기도⋯희귀 면역병, 미국서 4살부터 표적치료 길 열려 어릴 때부터 중이염이나 부비동염, 호흡기 감염을 반복하고 림프절까지 자주 붓는데도 정확한 병명을 찾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다. 극히 드물게… 최승욱 기자 2026-09-12
“모유 짰더니 초록색?”…새벽에 쓰러진 후 발견된 ‘희귀병’, 31세女에 무슨 일? 알레르기 병력이 없던 30대 여성이 새벽에 갑작스러운 복통과 함께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뒤 희귀 면역질환을 진단받았다. 이후 모유… 정은지 기자 2026-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