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7일 (화)

향기치료

1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건강의 신호등 '몸 냄새'
주부 김모씨(43·서울 강남구 일원동)는 최근 고1짜리 딸의 일기장을 훔쳐보다가 한숨을 쉬고 말았다. 딸아이는 암내 때문에 매일 겨드랑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