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 신호등 '몸 냄새' 주부 김모씨(43·서울 강남구 일원동)는 최근 고1짜리 딸의 일기장을 훔쳐보다가 한숨을 쉬고 말았다. 딸아이는 암내 때문에 매일 겨드랑이에 파우더를… 이성주 기자 2007-04-03
아(亞)불임 극복방법=아내 배란일 맞춰 집중 사랑 “아기를 갖는 것이 이렇게 감격스러울 줄은….”서울 동작구 상도동의 주부 조모 씨(31). 최근 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듣고 단박에 달려온… 이성주 기자 2007-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