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증원 백지화해야만 논의 시작하겠다” 임현택 차기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 당선인이 증원을 백지화하지 않으면 어떤 협상도 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다시 드러냈다. 임 당선인은… 천옥현 기자 2024-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