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의 플래툰 속에서 평화의 다실을 꿈꾸다 메이저리그 진출 첫 해 김혜성 선수는 명문구단 LA다저스에서 오랫동안 내·외야를 오가며 감초처럼 활약하였던 크리스 테일러를 밀어내고 멀티플레이어 자리… 유영현 디렉터 2025-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