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할 권리 되찾는다...오늘부터 '장례 후 화장' 오늘(27일)부터 코로나19 사망자에 대한 장례 절차가 바뀐다. '선 장례 후 화장'과 기존의 '선 화장 후 장례' 방식 중… 문세영 기자 2022-01-27
여전히 '선 화장 후 장례'...코로나 사망에 대한 인식 개선 필요 코로나19 확진자가 숨지면 '화장 후 장례'를 하는 지침이 새해가 돼도 바뀌지 않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19 사망자가 감염을 일으킨다는… 문세영 기자 2022-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