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10명중 9명 “무의미한 연명치료 중단 의향있다”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9명 이상이 임종기가 되었을 때 의미 없는 연명의료를 중단할 의향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다정 기자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