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절단 않고 살린다" 가난 이긴 골육종 代父 원자력병원 정형외과 전대근 과장(61)의 진료실 책장에는 1년 전 초등학생으로부터 받은 그림이 있다. 자신을 잘 치료한 ‘의사 선생님’에게 상장을… 이성주 기자 2020-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