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건강학 “당신의 눈동자에게 건배를.” 영화 ‘카사블랑카’에서 험프리 보가트가 잉그리드 버그만의 눈동자를 바라보며 건네는 말. 버그만의 눈처럼 눈물이 촉촉이 서려… 이성주 기자 2007-04-02
‘관음증’이 패가망신 부른다 우리 사회에서는 잊을만하면 특정인의 야한 동영상이 급속히 퍼진다. 프랑스 철학자 미셀 푸코의 표현을 빌면 우리사회는 포르노에 빠진 ‘광기(狂氣)의… 이성주 기자 2007-04-02
학교가기 싫어』떼쓰는 아이, 잘못하면 큰병 부른다. “아이가 학교에 가지 않으려고 해 걱정이에요.” 대부분의 아이는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처음 가는 것을 즐겁게 여긴다. 그러나 아침마다 집을… 이성주 기자 2007-04-02
섬유근육통 증후군, 20∼30대 여성에 많아 “온몸이 결리고 아파요.” 패션디자이너 김모씨(30)는 최근 1년 동안 어깨가 늘 딱딱하고 아파 일을 할 수 없었다. 병원에서 근육을… 이성주 기자 2007-04-02
관절염 “20대도 걸린다.” “무릎이 아파 잠들 수 없어요.” 겨울철 찬 기운에 무릎 허리 엉덩이 손가락 등의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 이성주 기자 2007-04-02
도박중독증/‘한탕’ 유혹으로 ‘사람잡는 병’ 최근 경제사정이 악화하면서 한탕주의와 사행심리가 조장돼 도박중독증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정신과 의사들은 도박중독증으로 병원을 찾는… 이성주 기자 2007-04-02
‘긁적긁적’ 가려움증 간이 나빠 그렇다고? S그룹의 장모 과장(34). 밤마다 벌레가 온몸을 기어가는 듯한 군시러운 느낌에 잠을 못 이룬다. 특히 술 마신 날 새벽에… 이성주 기자 2007-04-02
아기 자주 주물러주면 키 ‘쑥쑥’ 큰다/서울대병원 미숙아 조사 서울대의대 소아과 박준동 교수팀이 97년 11월∼98년 8월 서울대병원에 입원한 미숙아 3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마사지가 체중 증가와 스트레스… 이성주 기자 2007-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