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신약 내놓은 BMS “한국, 오픈 이노베이션 중요한 시장" 다국적 제약사 BMS가 기업 형질 전환을 위한 투자에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작년을 기점으로 6개의 신약을 한국 시장에… 원종혁 기자 2024-04-15
기대수명 늘어난 혈액암, 최신 약물 치료법은? 한국BMS제약(대표이사 이혜영)이 최근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호텔과 온라인에서 스프라이셀(성분명 다사티닙), 인레빅(성분명 페드라티닙), 오뉴렉(성분명 아자시티딘) 등 BMS 혈액암 사업부 치료제에… 원종혁 기자 2023-10-05
10년만에 등장한 골수섬유증 신약 ‘인레빅’, 처방권 진입 2차 치료 옵션이 없던 골수섬유증 분야에 10년 만에 등장한 신약 '인레빅(성분명 페드라티닙)'이 보험 급여를 적용받고 처방권에 진입한다. JAK2… 원종혁 기자 2023-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