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탓에 폐 완전 제거…‘인공 폐’로 48시간 버틴 뒤 이중 폐 이식 성공 독감으로 시작된 중증 감염으로 폐가 완전히 손상된 30대 남성이 양측 폐를 모두 제거한 상태에서 48시간을 생존한 뒤 이중… 정은지 기자 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