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이 고독사 부른다”…저소득층, 고소득층보다 고독사 위험 14배 높아 고독사하는 집단 중 과반수(54.5%)가 최저 소득층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중질환이나 정신질환, 알코올 관련 질환을 앓는 경우에도 고독사 위험이… 김다정 기자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