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고 완벽한 몸매 좇다가”…1년간 생리 끊긴 37세女의 고백, 뭐길래? ‘완벽한 몸’을 만들기 위해 엄격한 식단과 운동을 이어가건 인플루언서가 약 1년간 생리가 끊겼다고 털어놓았다. 영국 매체 미러 등… 정은지 기자 2026-10-20
“양쪽 갈비뼈 2개씩 뺄 것”…자칭 ‘섹시 몸매’ 女, 왜 이러나? 중국 출신 여성 래퍼 밀라(Mila)가 더 잘록한 허리를 위해 양쪽 갈비뼈를 두 개씩 제거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정은지 기자 2025-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