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박사 기업가정신 계승" 연만희 전 유한양행 회장 별세 올해 창립 98주년을 맞은 유한양행에서 회장을 맡은 사람은 단 두 명뿐이다.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창업자 유일한 박사와 계승자… 천옥현 기자 2024-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