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경영권 분쟁, 형제 승리 이끈 ‘소액주주+모녀측 이탈표’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의 승부를 결정짓는 표 대결이 임종윤·종훈 형제의 승리로 끝난 것은 소액주주들의 지지와 모녀 측 이탈 표가… 천옥현 기자 2024-03-28
한미 임종윤 “모친·여동생과 같이 가길 바란다” "어머니(송영숙 회장)와 여동생(임주현 부회장)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이 실망하셨을 수 있지만 전 함께 가길 원합니다. 회사가 50조 티어(Tier)로… 천옥현 기자 2024-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