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경영권 분쟁 캐스팅보트 신동국 회장, 형제 편에 서기로 경영권 향방의 분수령이 될 한미사이언스 주주총회 표대결을 앞두고 임종윤·종훈 형제가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 한미사이언스의 지분 12.15%를 보유한 신동국… 천옥현 기자 2024-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