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옛 사옥, 버드나무 이름 달고 시민 공간으로 돌아왔다 유한양행이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사회환원 정신을 이어 옛 사옥을 시민과 지역사회에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유한양행은 24일 서울 동작구… 박병탁 기자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