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는 모두 공격적? 개체마다 성격 다르다 상어도 사람처럼 제각기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화 ‘니모를 찾아서’에 등장하는 상어 ‘브루스’는 “물고기는 먹이가… 문세영 기자 2016-07-07
더운 날씨, 차안에 음식물 얼마나 둬도 될까 여름철 무더운 날씨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는 음식물 보관이 어려워진다는 점이다. 실온에 음식물을 잠시만 둬도 건강에… 문세영 기자 2016-07-04
늘 간섭하는 부모, 자녀 우울·불안증 높여(연구) 부모가 자녀의 인생에 과도하게 개입할수록 아이가 불안하고 우울한 사람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이가 좀 더… 문세영 기자 2016-07-01
보행자 유형은 세 가지, 당신은 어떤 스타일? 인도, 횡단보도, 지하철역 중앙홀 등을 걷다보면 항상 반대 방향에서 걸어오는 사람과 마주치게 된다. 두 사람이 한 치의… 문세영 기자 2016-06-29
‘자신이 보는 나’와 ‘타인이 보는 나’ 다르다 “너 자신을 알라”는 경구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 만큼 인생의 보편적 진리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편으론… 문세영 기자 2016-06-21
“자신의 몸짓 의식하는 사람 불안감 높다” 말하는 도중 중간중간 취하는 제스처는 본인도 의식하지 못한 사이 일어나는 행동이다. 의문이 들 때 고개를 갸우뚱한다거나 화가… 문세영 기자 2016-06-16
“비둘기도, 물고기도 사람 얼굴 알아본다” 공원에서 비둘기에게 먹이를 줘본 경험이 있다 해도 비둘기가 개나 고양이처럼 친근하게 느껴지진 않을 것이다. 그런데 예상 외로… 문세영 기자 2016-06-14
50이 넘었다면 이런 운동 어때요? 나이를 먹을수록 체중조절이 어렵게 느껴진다. 근육은 줄고 뼈는 약해지고 신진대사는 느려지면서 살찌기 쉬운 체질로 변하기 때문이다. 나이가… 문세영 기자 2016-06-10
상상 속 친구와 대화하는 아이 괜찮을까? 상상 속 친구를 두고 있는 어린이들이 있다. 벽장 속에 사는 요정일수도 있고, 보석상자 속에 숨어있는 요괴친구일수도 있다.… 문세영 기자 2016-06-07
개방적인 사람, 슬픈 음악에 털 쭈뼛 선다 (연구)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다가 몸서리가 친다거나 한기를 느낄 때가 있다. 이럴 땐 머리카락이 쭈뼛 선다. 음악 선율이 지나간… 문세영 기자 201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