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후통 후에 팔 저리더니”…살 파먹는 세균 감염돼 팔에 뼈만 남았던 男, 무슨 일? 평소 운동을 즐기며 건강에 자신 있던 한 50대 남성이 단순한 인후통 겪은 후 치사율 20%에 달하는 세균에 감염돼… 정은지 기자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