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발성경화증 국내 환자 수 1800명...조기 진단·치료 중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가 5월 30일 ‘세계 다발성경화증의 날’을 맞이해, 서울 중구에 위치한 카페 동심에서 한국다발성경화증협회(회장 유지현)와 함께… 원종혁 기자 2023-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