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위해 ‘이 우유’ 먹였는데…17개월 아기, 녹색 담즙 토하고 세 차례 심정지, 무슨 일? 몸에 좋다는 비살균 염소젖을 먹은 생후 17개월 아기가 대장균에 감염돼 세 차례 심정지를 겪은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탐사보도… 정은지 기자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