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온몸 90% 검게 타"...고압선 훔치려다, 20대 청년 결국엔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서 한 20대 청년이 고압선을 훔치다 치명적인 화상을 입고 이틀 뒤에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최근 현지 언론에… 정은지 기자 2024-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