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장인 줄 알고 수술했더니⋯배꼽 피부 밑에서 나온 2cm '뱀 기생충' 탈장인 줄 알고 수술받은 20대 여성의 배꼽 피부 아래에서 길이 2cm의 기생충이 발견됐다. 뱀의 호흡기에 사는 기생충이었다. 여성은… 최승욱 기자 2026-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