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 말하고 먹는 능력 잃어가”…두 살 배기가 ‘희귀 치매’, 무슨 일? 웃음이 많고 또래와 다를 바 없어 성장하고 있던 두 살 아이. 하지만 이 아이는 점점 걷고, 말하고, 기억하는… 정은지 기자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