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메코 ‘뉴럭스’, 아제르바이잔 허가…보툴리눔 톡신 수출국 넓힌다 메디톡스의 계열사 뉴메코는 아제르바이잔 보건부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측은 아제르바이잔이 수도 바쿠를… 박병탁 기자 2026-06-30
메디톡스 ‘뉴라미스’, 中 필러 시장 문턱 넘었다 메디톡스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딥 리도카인’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중국에서는 ‘필룩스(Fillux Deep Lidocaine)’라는 브랜드명으로 출시될… 박병탁 기자 2026-06-25
메디톡스, 1분기 영업이익 34% 증가... 매출은 5% 뒷걸음 메디톡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607억원, 영업이익 7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매출액 640억원, 영업이익 55억원)과 비교하면… 박병탁 기자 2026-05-12
뉴메코 보툴리눔 톡신 ‘뉴럭스’, 우크라이나서 승인 메디톡스의 계열사 뉴메코가 우크라이나 보건부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수출명 메디녹스)’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조지아, 몰도바에 이은 세… 박병탁 기자 2026-04-30
메디톡스 ‘이노톡스’, 국제학술지에 열 안정성 입증 메디톡스는 비동물성 액상 보툴리눔 톡신 제제 ‘이노톡스’의 열 안정성을 입증하는 비교 연구논문이 미용외과 분야 국제학술지 《미용성형술 저널 오픈… 박병탁 기자 2026-03-17
대웅제약, ‘나보타’ 역대급 매출 거뒀어도 불안한 까닭 대웅제약이 주력 품목인 나보타를 앞세워 역대급 실적을 내고 있는 가운데, 약 10년 간 이어온 메디톡스와의 소송이 발목을 잡을지… 박병탁 기자 2026-03-11
중국 향하는 K톡신들… 5년 만에 톱3 안착 휴젤 뒤이을까? 국내 보툴리눔 톡신 기업들이 중국 시장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중국에 먼저 진출한 휴젤이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종근당바이오와 휴온스바이오파마가… 박병탁 기자 2026-01-26
싸움 끝, 다시 협력…메디톡스, 中 젠틱스와 분쟁 종결 메디톡스가 중국 젠틱스와 진행 중이던 국제 소송을 원만한 합의로 마무리 지었다. 2년 넘게 이어진 분쟁이 봉합된 만큼 중국… 천옥현 기자 2025-10-30
보툴리눔 톡신 '국가핵심기술' 해제 놓고 갑론을박 보툴리눔 톡신의 국가핵심기술 지정 해제 여부를 놓고 업계의 공방이 국회에서 벌어졌다. 지정에 실익이 없고 해외 수출에 제한만 된다는… 박병탁 기자 2025-09-29
메디톡스, 보툴리눔 톡신 美 ITC 판결 불복...항소 제기 메디톡스가 휴젤과의 보툴리눔 톡신 관련 소송에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최종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했다. 이에 따라 휴젤은 이해관계자로 항소… 천옥현 기자 2025-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