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이 없잖아" 마에스트라 '이영애의 병"...실제 치료제는? "나도 살고 싶어. 그런데 방법이 없잖아." 오케스트라 공연 중 지휘자가 쓰러지자 '레밍턴병'에 걸렸다는 의혹이 커졌다. 차세음(이영애)은 맡고 있던… 천옥현 기자 2024-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