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노인이 사라졌다. 마을 전체가 움직인다 30대 주부 A 씨는 오늘도 항상 같은 자리에 앉아 있는 옆집 할머니 B 씨를 만났다. 5년 째 치매를… 맹미선 기자 2018-12-27
훌라 댄스 추는 합창단, 암 생존자 문제 알린다 "옆집 아저씨, 암이래요." 누군가가 암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죽음의 이미지가 따라붙는다. 하지만 암 환자 생존율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맹미선 기자 2018-12-26
독거노인 집에서 거울만 봐도 건강 체크, 리빙랩이 뜬다 '저출산 고령화 사회'는 2018년 대한민국의 주요 키워드 중 하나다. 지난 2017년, 65세 이상 노인이 전체 인구의 14%를 돌파하며… 맹미선 기자 2018-11-14
161만 암 생존자, 암보다 무서운 '낙인' "그래요, 나 암 환자예요." 지난 2016년 10월, 황배우(가명)는 만 33세의 나이로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주3회 꾸준한 운동으로 누구보다… 맹미선 기자 2018-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