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은 '심리적 문제'...디지털 치료로 개선 가능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비만 치료의 길이 열렸다.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심리치료를 진행하고, 생활습관을 교정하면 비만을 개선할 수 있다는… 문세영 기자 2020-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