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때문에 내 남친들 떠났다 질투”…배달된 케이크 먹고 숨진 17세, 범인은 친구? 브라질 상파울루 인근 이타페세리카 다 세하에서 한 17세 소녀가 독극물이 든 케이크를 먹은 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 정은지 기자 2025-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