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근육병 환자, 숨 지켜주는 ‘대부’ “교수님, 건강하십시오.” “고맙네.” “직접 가지 못해서 돈 보낼 테니 맛있게 식사하세요.” “마음은 고맙지만, 김영란 법 때문에 안돼요.” 연세대… 이성주 기자 2021-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