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도 없었는데 대장은 뚫려 있었다⋯원인은 2년 반 전 뇌 수술 대만에 사는 63세 남성이 발열과 심한 졸음 증세로 병원을 찾았다. 복통은 없었다. 검사 결과, 뇌에서 배로 이어지는 관이… 최승욱 기자 2026-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