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염…찬바람만 불면 '삐걱' ‘앉을까, 말까….’ 서울 강남구 수서동의 주부 김모씨(46)는 요즘 지하철에서 빈 자리가 날 때마다 고민이다. 얼른 가서 앉고 싶지만… 이성주 기자 2007-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