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부터 못 들은 아이, ‘이 주사’로 엄마 목소리 들었다 태어날 때부터 아무 소리도 듣지 못했다. 선택지는 하나였다. 인공와우 이식이다.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시간과 비용 부담이 큰 치료다.… 최승욱 기자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