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속에 ‘4cm 나사못’ 들어간 11개월 아기… 부모의 잘못된 응급처치가 화 불렀다 뾰족한 나사못을 삼킨 11개월 아기가 긴급 수술을 받고 목숨을 건졌다. 부모가 이물질을 빼내려고 잘못된 응급처치를 하면서 아기의 상태가… 이해나 기자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