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일에도 화나는 나, 왜 이럴까요?” 부부나 부모·자식 관계, 연인 사이 등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도 싸울 일은 넘쳐 난다. 밖에서는 그래도 마음을 잘 다스리는… 천옥현 기자 2024-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