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현 "주식 보호예수하자" VS 임종윤·종훈 "맥락 없는 제안" 한미약품그룹과 OCI그룹 통합을 두고 경영권 분쟁이 가열되는 가운데 임주현 사장이 임종윤·종훈 형제에게 대주주 주식을 3년간 처분할 수 없도록… 천옥현 기자 2024-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