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료 안 낸 사람 진료비 3874억 원 환수 결정했지만⋯실제 걷은 돈은 2.4%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아 급여가 제한된 기간의 진료비를 환수하기로 했지만, 실제로 걷은 돈은 2.4%에 그쳤다.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승욱 기자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