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자꾸 내 이름 부른다”…50세女 정신병인 줄 알았는데 ‘이것’ 탓? 자신의 이름을 부르고 특정 행동을 지시하는 목소리가 들려 정신병 진단까지 받았지만 사실은 청력손실 탓이었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정은지 기자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