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익 목적" VS "자본 확보"...한미그룹 가처분 심문서 공방 고(故)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의 두 아들 임종윤·종훈 사장이 한미사이언스를 상대로 제기한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소송 첫 심문에서 치열한 공방이… 천옥현 기자 2024-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