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신약 '보이데야' 허가...솔리리스·울토미리스 빈틈 메울까 아스트라제네카(AZ)의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 치료 신약 '보이데야(성분명 보이코판)'가 글로벌 승인을 획득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지난 1일(현지시간) D인자 억제제(factor D… 원종혁 기자 2024-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