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난 혹, 면역질환인 줄 알았더니”⋯갈비뼈까지 파고든 기생충 가슴에 난 혹이 점점 커졌다. 의료진은 면역질환을 의심해 약을 처방했지만 소용없었다. 이어 갈비뼈와 가슴뼈까지 침범했다. 뒤늦게 밝혀진 원인은… 최승욱 기자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