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식 환자 감염 막는다”…MSD ‘프레비미스’, 보험 적용 200일까지 확대 글로벌 제약사 MSD(미국 머크)의 거대세포바이러스(CMV) 감염 예방 치료제 ‘프레비미스(성분명 레테르모비르)’가 고위험 동종조혈모세포이식(HSCT) 환자를 대상으로 건강보험 급여 적용 범위를… 원종혁 기자 2025-06-04
이식 환자 CMV 감염 막는 '프레비미스', 처방 적응증 2개 확대 한국MSD는 거대세포바이러스(CMV) 감염 및 질환 예방 약제 ‘프레비미스(성분명 레테르모비르)’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최근 2개 적응증에 대해 확대 승인을 받았다고 3일… 원종혁 기자 2024-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