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으로 가라” 환청 듣다 숨진 12세…‘이 병’ 탓이었는데, 검사 없었다 “천국으로 가라.” 머릿속에서 이와 같은 말을 듣던 12세 소녀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가운데, 뒤늦게 뇌가 붓는 질환인 뇌염을… 정은지 기자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