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와 송곳으로 쪼개어 음미하는 청전차...몸속 활력 높여줘 2020년 초 코로나19로 중국 후베이성 황강시가 폐쇄되었다는 소식을 듣자 후베이성 출신 린뱌오의 죽음이 떠올랐다. 그는 살아있는 동안 우리에게… 유영현 디렉터 2024-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