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뒤져 한국 병원 찾은 프랑스 심장외과 의사…병든 아버지 데려온 곳은 서울아산 모로코 출신으로 프랑스와 모로코 이중국적자인 모하메드 엘 케타니(64) 씨는 프랑스에서 더 이상 간이식을 받기 어렵다는 판단을 받았다. 그러자… 최승욱 기자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