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만 불룩 'ET 몸매', 심혈관질환 위험 높여 배는 불룩 나왔는데 팔다리는 가는 ET형 마른 비만의 체형을 가진 사람은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문세영 기자 2021-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