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닥터] 암환자 수술 뒤 삶 걱정하는 ‘로봇손’ “개복수술을 받느니, 병원 치료를 포기하겠습니다.” 2016년 12월 부산에서 온 60세 신장암 환자는 단호했다. 커진 암의 부작용으로 대정맥에 혈전이… 이성주 기자 2021-05-30
[핫 닥터] “대장암, 4기라도 절망은 일러요” 직장암 3기의 50대 남성이 수술대 위에 누워있었다. 복강경을 집어넣기 위해 환자의 배를 절개하려는 이윤석 교수의 머리에 지난… 코메디닷컴 2021-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