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에 피, 폐에는 18mm 혹⋯폐암 의심했는데 ‘기생충 알’ 60세 남성이 수개월 동안 피 섞인 가래 때문에 병원을 찾았다. 의료진은 폐에서 작은 혹을 확인하고 폐암을 의심했지만, 수술로… 최승욱 기자 2026-10-12
“부러진 뼈 빨리 붙으라고”… ‘이것’ 짓이겨 마신 40대男, 폐흡충증 진단 부러진 뼈를 빨리 붙게 하려고 생민물게를 짓이겨 마신 중국의 40대 남성이 폐흡충증을 진단받았다. 중국 쓰촨성 질병예방통제센터는 지난 9월… 이해나 기자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