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진 뼈 빨리 붙으라고”… ‘이것’ 짓이겨 마신 40대男, 폐흡충증 진단 부러진 뼈를 빨리 붙게 하려고 생민물게를 짓이겨 마신 중국의 40대 남성이 폐흡충증을 진단받았다. 중국 쓰촨성 질병예방통제센터는 지난 9월… 이해나 기자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