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넘으면 더 위험"...아세트아미노펜 장기 복용, 신장 건강 해친다? 진통 해열제인 아세트아미노펜을 자주 복용한 65세 이상 고령층은 위장관, 심혈관 및 신장 합병증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걸로 나타났다.… 김성훈 기자 2024-12-22